돈의문박물관마을

2017년 9월, 서대문역 근처 강북삼성병원과 서울시립박물관 사이에 ‘돈의문 박물관 마을’이 개장했다. 돈의문 터 근처의 돈의문 박물관 마을은 근현대에 조성되었던 골목길과 주택들을 활용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서울의 새 명소다.

돈의문 박물관마을은 옛 새문안동네를 ‘서울형 도시재생’방식으로 개조해 만들어졌다. 기존 가옥 63채 가운데 총 40채를 유지·보수했고, 일부 집을 허문 자리에 넓은 마당을 조성했다. 근현대 건축물과 조선시대 골목길, 언덕 등이 어우러져 전체가 박물관마을이 되는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재탄생했다.

개조한 집들은 마을전시관, 체험교육관, 마을창작소 등 세 가지 테마의 전시/체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시걷기여행

4.3 out of 5 stars
차민권
차민권
5 out of 5 stars
1주 전
코로나땜에 안열어
앤써니
앤써니
4 out of 5 stars
1주 전
시내에 참 낭만적인 휴식장소라 추천합니다
심정주
심정주
4 out of 5 stars
2주 전
서울에 이렇게 나의 추억을 담은곳 있어서 좋어요 경희궁 역사박물관 정동길 연결해 보시길...
스캡
스캡
5 out of 5 stars
1주 전
아기자기하면서도 옛가게들의 정취가 잘 묻어있어요
둔둔이
둔둔이
5 out of 5 stars
1달 전
단아한 분위기, 아.. 이런 곳이 있었구나 싶었어요. 굳이 목적하고 오지않아도 잠시잠깐 차한잔 하면서 머리 식힐겸 산책 코스로도 좋습니다. 동네 다니며 문 열어놓은 집 건너다보는 친근한 느낌이 좋습니다. 얼른 코로나 지나고 오픈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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