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마을방송 주간뉴스, 11월둘째주

지역뉴스 관악마을방송 주간뉴스, 11월둘째주

  • @mndhongbo

    여러부운 안녕 하십니까?

    관악마을 방송 주간뉴습니다.

    <첫소식 입니다>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와 전통시장 연합회가 주최하고,

    관악구가 후원하는 ‘2019 관악 소상공인의 날’ 행사가

    지역내 우수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기업 등 4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11월 5일과 6일 양일간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진행됐습니다.

    MBC 박지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 행사는

    “어려울수록 강해지는 힘”이라는 슬로건아래 식전공연과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개회사, 내빈축사, 축하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소상공인의 회원사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소상공인 중심의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유공자 표창식에서는 소상공인 업무발전에 공이 많은

    김삼술씨외 3명이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 하였으며,

    임순이씨 등 3명은 관악구청장 표창을

    조성래씨외 2명은 관악구 의회 의장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관악소상공인의 날 행사는 먹거리, 의류 및 잡화, 액세서리, 농산품 등

    40여 관악구 소상공인 업체들이 참여하였으며

    특별히 신발브랜드의 상징도시로 알려진 성동구의 구두전문 브랜드 부스가 설치되어

    인접 지자체와 서로 상생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 했습니다.

    소상공인의날 행사를 주최한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

    유덕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경제에 뿌리가 되는 소상공인들이 앞장서서

    협력과 상생으로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나아가서 소상공인의 공동 브랜드 구축과 판매 효과 증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동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끝>

    <다음소식 입니다>

    관악구가 지난달 30일 삼성동 광신고등학교 인근 공원 부지에

    ‘관악 도시농업공원’을 조성하고 준공을 축하하는

    기념식과 ‘텃밭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도시농업공원’은 시민에게 휴게 공간을 제공하고

    녹지량 확충을 위한 관악구의 역점사업으로,

    2015년부터 시비를 포함한 총 8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축구장 2배 크기 규모, 15,000㎡ 규모의 관악구 최대 친환경 도시농업공원 입니다.

    이날 행사는 도시농업공원의 준공을 기념하는 현악 4중주 공연을 시작으로,

    ▲퓨전 국악 ▲관악 청년 버스킹 공연 등과 함께

    ▲자연물을 활용한 염색이야기 ▲오곡주먹밥-밥이야기 ▲멍석치기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체험과

    이벤트 등을 마련해 음악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관악 도시농업공원’은 주민들이 직접 경작할 수 있는 분양 텃밭인 경작 체험원,

    아이들을 위한 유아 숲터, 다양한 수생식물이 있는 습지,

    힐링 공간인 장미 허브원, 치유의 숲길, 도시농업센터 등 도시농업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요, 기존 산림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녹지 경관 등

    쾌적한 공원 분위기를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농업 체험 기회 제공은 물론

    이웃·세대 간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공원 내 ‘도시농업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달 식물 키워먹기’,

    ‘자연 빛 물들이기’ 등의 시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관악 도시농업공원이 공동체간 소통과 나눔의

    대표적인 도시농업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끝>

    <다음소식 입니다>

    관악마을 자치 센터는 지난 2일 오전 11시 l부터 오후 3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제6회 관악마을 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관악 마을박람회는 마을공동체 활동과 관련한

    홍보와 전시, 체험 등을 통해 마을 사업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웃 간 교류 증진과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의 장이라고 합니다.

    이날 오프닝 공연으로 아디지오 오케스트라 공연팀이 화려하게 개막을 알렸으며

    성악가 김민종씨를 비롯하여 이주현씨등 8명이 참가하여 뮤지컬 갈라쇼를 보여주었고

    길한나 교수의 깐 소네 공연이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에서는 전래놀이,

    가죽 머리핀 만들기, 필리핀 가면 만들기 등 총 17개의 부스로 구성되어

    이웃을 이해하고 마을 사업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시간되었습니다.

    특히, 전시부스에서는 공모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작품과

    활동사진을 전시하여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특히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마을박람회를 주관한 심영아 마을자치센터장은 “이번 관악 마을박람회를 통해

    동네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를 서로 이해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되었다”면서

    “함께 참여해 주신 이웃 주민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끝>

    <알림마당 입니다>

    사단법인 한국축제포럼 학술분과위원회가 주관하고 관악구청이 후원하는

    제76차 학술세미나를 ‘축제의 위기관리에 대한 정책제언’을 주제로

    11월30일 오후3시 관악구청 별관 7층 강의장에서 실시 할 예정입니다.

    사단법인 한국축제포럼 정연길 상임이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학술 대회는

    축제의 총감독, 연출가, 기획사 대표, 변호사 등이 발표자로 참가하여

    축제의 위기에 대한 사례와 대응책, 축제위기에 대한 제도적 방안, 정책수립의 방향성,

    현행축제의 리뷰와 보완책, 청중과의 토론 순으로 진행 된다고 합니다.

    한국 축제포럼 관계자는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함에 있어서

    천재지변, 집단 유행병, 국내외 정치적 상황 등으로 축제의 안전과 리스크에 대한

    범정책적 시스템 마련이 필요 한 시점에

    이번 학술 대회를 개최 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같은 학술세미나를 통해 현장에서 경험한 실제 사례와 해결 방안에 대한

    정책 제언을 종합하여 향후 중앙부처 및 지자체에 정책으로 제언하기 위한 행사에

    축제와 이벤트업계에 종사자와 축제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랍니다.

    학술대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은 사전 신청해주기를 바라며

    뒷풀이에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에게는 식사비 1만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관심있는 주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학술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사단법인 한국 축제포럼 사무국으로 하시면 됩니다.<끝>

    <알림마당 2>

    관악구 지역아동 센터 연합회가 주관하고

    관악구청과 선의관악종합사회복지관. 삼성공정학재단이 후원하는

    제11회 꿈끼 페스티벌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관악’을 주제로

    11월23일 오후2시 관악문화재단 2층 공연장에서 실시 할 예정입니다.

    개그우먼 오나미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꿈끼페스티벌은

    1,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개회사, 축사, 모범종사자 표창,

    감사패 증정 이 계획되어 있으며

    2부에서 은천지역아동센터, 해성지역아동센터, 한우리 지역아동센터,

    열린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들의

    공연발표와 작품전시회가 4시까지 진행 된다고 합니다.

    관악구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를 통해 그동안 지역아동센터에서

    배우고 익힌 재능을 뽐내는 축제의 장에

    주민여러분 께서 함께 즐기면서 격려와 응원을 보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관악구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최보경 회장은

    “아이들의 꿈과 끼를 발표하는 축제의 자리에

    주민여러분이 많이 참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꿈끼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지역아동센터 연합회로 하시면 됩니다.<끝>

    <알림마당 3>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다음주 18일부터 22일까지 무료취업지원교육인

    ‘집단상담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집단상담프로그램입이란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이

    서로에게 격려와 힘을 주면서 함께 취업을 대비하는 참여형 교육인데요.

    취업을 희망하는 F-2, F-5, F-6 국적취득자,

    나를 알고 싶은 여성, 진로탐색을 희망하는 여성,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클리닉 등이 필요한 결혼이민 여성을 대상으로

    모집인원은 15명 내외입니다.

    이번 교육 2019년 마지막 교육 일정으로

    1일차: 새로운 만남, 나의 미래 상상하기/

    2일차: 나와의 만남, 나의 특성 이해하기/

    3일차: 직업과의 만남, 직업종류 알아보기/

    4일차: 목표와의 만남, 취업목표 설정하기/

    5일차: 구직기술 노하우(이력서, 자기소개서, 모의 면접 등) 으로 이루어집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결혼이민여성은

    관악여성인역개발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직접 예약 또는 전화문의 하시면 됩니다<끝>

    관악마을 방송 주간뉴스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 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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