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자원봉사 이야기’ 신문창간

지역뉴스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자원봉사 이야기’ 신문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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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365홍보기자단’(대표 송규명)은 12월5일 오후 2시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자원봉사자의 날 “2019 펀펀한 페스티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만든 신문 “자원봉사 이야기” 를 선보이고 참가자들에게 배포한다.

    이번에 첫 발행된 ‘자원봉사 이야기’는 타블로이드판 12면으로 1천부를 발행하여 자원봉사자와 지역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되는데 자원봉사센터 활동을 비롯한 우수자원봉사 이야기, 우수 자원봉사 프로그램, 동(洞)캠프장 소개, 자원봉사센터 좌담회, 촉진가 인터뷰, 동정 등 자원봉사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다.

    전문기자들이 아닌 주민기자들이 직접만든 “자원봉사 이야기”신문에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한, 왕정순 구의회의장 등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 신문탄생을 축하했다.

    ‘365홍보기자단’은 자원봉사센터의 활동을 홍보 하는 봉사를 하고 있는데 관악주민기자동아리를 취재기자로 구성하여 취재기획서 현장취재와 기사작성, 인터뷰를 실시하고 제호선정과 지면편성, 편집회의와 교정회의를 거치면서 자원봉사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 해 냈다.

    1면에 제호와 축사, 볼런티어 총회 소식, 지면소개를 게재 하고 있으며, 2면에는 발간사와 언론에 비친 임현주를 실었고, 3면에 만평과 자원봉사 이야기 4면부터 8면까지는 자원봉사센터 활동을 게재 했는데 좌담회를 통해 자원봉사센터 활동을 상세히 소개 하고 있으며 9면부터 11면은 우수자원봉사 프로그램 소개 12면은 책소개와 취재후기, 뉴스레터 소개, 1365 자원봉사 포털 안내를 게재 하고 있다.

    365홍보 기자단 송규명(66세, 난향동거주)씨는 발간사에서 “자원봉사 활동의 가치와 자원봉사자의 위상을 증진시키기 위한 소통의 매체 탄생은 매우 뜻있는 또하나의 기록”이라고 말하고 “마을신문을 통해 자원봉사자 스스로 정보공유는 물론 참여와 존중의 커뮤니티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이옥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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