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지역뉴스 신년사

  • @mndhongbo

    신년사
    격변의 한 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성원을 보내 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근면 성실한 ‘소(牛)’의 의미를 새기며
    목표한 바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시길 기원 합니다.

    어느덧 창간 8년차를 맞고 있는 ‘지스토리’는
    온라인 매체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사랑받는 매체로 꾸준히 성장 해 왔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 현대를 살고 있는 요즘 중앙 언론에서 다뤄지지 않는 지역의 정치, 행정, 교육, 지역문화 등의
    마을이야기를 발굴해야 하는 지역매체의 ‘의무와 책임’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따라서 주민이 직접 취재하고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지스토리’는
    부지런히 발로 뛰며 취재하는 것을 대 원칙으로 주민의 눈높이에서 주민과 소통 하고자 합니다.

    독자가 없는 매체, 주민이 외면하는 매체는 존재 의미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지스토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미디어 연구회를 운영하면서 주민기자단을 구성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마을 공동체 완성에 기여하는 매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21년에도 ‘지스토리’는 코로나 19 사태의 극복을 위한 비대면 미디어 활동을 강화 하면서
    “지역의 숨은 일꾼과 동네 영웅을 찾아 훈훈한 세상을 만들 것”을 모토로
    언론의 사명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뜨거운 성원을 보내 주신 독자 여러분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올바른 정의관(正義觀)으로 무장한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지스토리’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 합니다!
    2021. 1. 1

    편집장 송 규 명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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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변 보임 - 1 에서 3까지 (총 3중에서)
  • 글쓴이
    답변
  • 신년사
    잘 보았습니다~
    2021년 ‘미디어연구회’
    운영에 많은 기대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 합니다^^*

    지역매체의 의무와 책임, 그리고 의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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